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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title type="html">crossover: 쓰리-몬스터에 달린 최근 댓글/트랙백 목록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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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updated>2009-03-21T10:24:23+09:00</updated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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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 type="html">예지.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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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name>(예지.)</nam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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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published>2004-08-24T19:34:21+09:00</published>
    <summary type="html">이 영화.은근히 계속 생각난다는..
감각적인 묘사가 너무 강해서 그 때는 거부감이 강했지만
거부감이 줄어드니까 남는 내용이 많더군요ㅎ 어쩌면 감독의 의도가 이거 였을지도.. 충격만 받고 금새 잊곤 하는 요즘 수박 겉핥기 식의 뉴스를 풍자하는걸지도.?</summa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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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 type="html">onecent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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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name>(onecent)</nam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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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published>2004-08-26T00:29:41+09:00</published>
    <summary type="html">충격만 받고 금방 잊어버리는 요즘의 세태를 풍자하려고까지 했을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. 그렇지만 분명 요즘의 자극적인 뉴스의 홍수 속에서 사람들의 감각이 무뎌진 것이 이 영화가 필요 이상으로 잔혹해질 수밖에 없는 한 가지 이유가 되긴 했겠지. 어지간히 피를 쏟지 않고서는 사람들이 눈하나 깜짝 안 할거라는 걸 감독들도 잘 알고 있을테니.

나도 이 영화, 천천히 곱씹어보고 있는 중인데, 실제로 괜찮은 점도 많이 발견하고 있는 중. 여전히 박찬욱 감독이 만든 첫번째 영화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데는 변함이 없고. &#039;너는 부자에 능력도 좋으면서 왜 착하기까지 한거야&#039;라는 질문이 은근히 날카롭다니까. 물론 정작 극장에서는 그 이후 줄줄이 이어진 그로테스크함에 질려서 잠시 그 질문을 잊어버리기까지 했지만(과도한 잔혹함의 폐혜).</summa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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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 type="html">세가지 색깔 &lt;쓰리, 몬스터&gt;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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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name>(Let&#039;s Groove)</nam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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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published>2004-08-24T23:28:52+09:00</published>
    <summary type="html">우선 이 영화는 아시아를 대표!?하는 세 감독이 만든 
옴니버스영화이다.
,으로 대표되는 한국의박찬욱.
의 미이케다케시.
의 프루트챈.

세 감독은 인간내면에 숨겨진 &#039;악마&#039;를 공통된 코드로 ?</summa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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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 type="html">쓰리,몬스터 (Three,Monster, 2004)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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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name>(Be-Jewel!)</nam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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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published>2004-08-28T20:08:38+09:00</published>
    <summary type="html">롯데시네마라페스타 9관 8월 25일 18:25 G열 9번

오랜만에 만난 고등학교 친구. 간만에 사람다운 저녁을 먹고 싶었던 이유로 불러냈고, 그래서 나와준 고마운 친구이다. 하지만 저녁을 먹기엔 조?</summa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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